몇 개의 질문과 하나의 답. 아무것도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— 결과는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되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
임상적인 의미의 성격 검사가 아니고, 그런 척도 하지 않습니다. 측정되는 척도도, 떨어질 점수도 없습니다. 타로 카드 한 장, 원소의 조합 같은 하나의 틀을 건네고, 얼마나 맞는지는 스스로 판단하게 둘 뿐입니다. 때로는 결과에 동의하지 않는 것이 더 쓸모 있습니다.
아래 두 테스트는 계산 과정을 보여줍니다. 답만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결과들이 얼마나 가까웠는지, 답이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까지 볼 수 있습니다. 타로 테스트는 메이저 아르카나 22장 전부를 답과 견주어 순위를 매기고, 원소 테스트는 불·물·바람·땅을 0~100 척도에 놓고 상위 두 원소가 만드는 조합에 이름을 붙입니다.
계정도, 이메일도, 가입도 없습니다. 답은 지금 읽고 있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공유한 결과에 해석만 보이고 수치가 안 보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.


